동생이 옆에서 뚝딱뚝딱 옆에서 만드는 걸 사진찍어주다기를 여러번.
친구들이 마침 집으로 찾아왔기에 어깨너머로 본 기억을 가지고 후딱 만든 더치베이비.
따로 향신료를 넣지않아 계란맛의 담백함과 바삭함만 있다.
과정과 재료는 별 것 없다.
단지, 우유와 과자용 밀가루, 버터에 소금만 약간만 넣고 오븐에 20분.
좀 더 자세히 쓰자면,
계란 4개, 밀가루 1컵, 우유 1컵, 판에 두를정도의 버터, 소금은 알아서 적당히-나의 경우 조금만 넣는다.
오븐에서 막 나온 모습.
사이드가 너무 높이 올라왔는지 조금 탄듯 싶다.
어느정도 숨이 죽고나면 슈가파우더를 약간 뿌리고 먹어주기.
과자용 밀가루를 사용해서 바닥은 촉촉, 윗쪽은 바삭하다.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누군가 집으로 놀러왔을 때 후딱 요리해주기에 간편한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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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먹거리 블로그이벤트를
진행중이예요~ㅎㅎ
고추장굴비와 밥도둑삼총사까지
꼭 참여부탁드립니다 ^-^
참여는 하고 싶으나, 트래픽 초과라는군요. ^^
따끈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을 거 같아요~
재료도 되게 간단해서 좋네요^^
바삭하게 구워서 식었을 때 먹어도 괜찮답니다. 중력분으로 했을 때는 축 늘어지기 때문에 얼른 먹어야 한다는거... 오븐만 있으면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