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맛집 / 부산국제영화제에 왔다면 이 국밥은 꼭 먹어야한다. - 신창국밥
신창국밥은 돼지국밥이지만 맑은 국물이 인상적인, 기존의 일반적으로 예상하던 돼지국밥집과는 조금은 맛이 특별하다. 특히, 순대가 들어가 있어 서울 사는 나에게는 조금 반갑기도 했던 그 국밥, 신창국밥이다.
특히, 영화의 거리와 가까워 영화 한 편보고 밥 한 끼 먹기에 좋기도 하다.
출발하기 전, VIEW ON~! 클릭.
부산의 돼지국밥집인데도 내장국밥이나 순대국밥도 판매한다.
국밥 한 그릇 주문.
보이는 비주얼로 봐서는 수육밥보다는 국밥이 나을 것으로 예상됨.
내부는 상당히 넓다.
오픈시간에 맞춰온 첫손님인지라 내부는 텅텅비었다.
일단,
보통의 돼지국밥처럼 국물이 우유빛깔이 아니라 맑다. 그런데 진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
특히 가득 들어있는 돼지고기는 일단 합격점.
점심시간에 이정도 국밥 한그릇이라면 든든하게 속 채우기에는 최고 아닌가.
특히 하루에 많은 곳을 도보로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최상의 음식.
무난한 김치와 깍두기.
돼지고기와 내장, 순대까지 가득하다.
이렇게 한 숟가락이면, 든든하다.
돼지국밥과 함께 순대까지 먹을 수 있다니, 이것이야말로 일석이조 아닌가.
특히, 영화의 거리와 거리가 그다지 멀지 않기 때문에 찾아가기 쉬운점과 더불어
깔끔한 국물과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돼지국밥집.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돼지국밥집을 몇군데 다녀봤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나 같은 외지인들에게는 더욱 맛에 정감가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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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부산 국제 영화제 PIFF가 올해는 BIFF로 탈바꿈?!
Tracked from 삼삶스토리 2011/10/10 09:26 삭제부산국제영화제!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맛보다! 우리나라 최대 영화축제이자, 국제적인 축제로 발돋움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며칠 전 개막했습니다. 개막행사에서는 우리나를 대표하는 '두 지원?' 이라는 예지원, 엄지원 배우님의 사회로 개막식이 시작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기도 했어요. 이름이 같은 두 여배우의 사회- 전문 사회자가 아니다 보니 실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 알흠다운 미모로 다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제가 시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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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유빛깔이 아니로군요.
그래도 왠지 고기향이 진하게 느껴질것 같네요!!
맞습니다. 돼지국밥의 본연의 맛은 그대로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