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막소주의 먹고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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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레몬즙,
가운데의 참이슬 팩소주,
왼쪽의 밀러 라이트.

셋을 적당량을 섞어 마시면
멋진 칵테일이 손에 쥐어진다.

여기에 요사이 필 받은 감염 버섯(Infected Mushroom)의 노래들까지.
(춤도 싫어하면서 하우스 음악이 땡기는 이유는?)

즐겁다. 생각나는 사람도 있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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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막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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