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을 무작위로 연행..
집에간다던 미성년자까지 모두 연행.
70~80년대 했던 짓을 똑같이 반복하고 있구나.
생각해보니 탄압하고 억압하던 그 우두머리들이 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게 아닌가.
민심이 무엇인지.
때려잡고 조용히 시키면 끝나는 줄 아는
무식한 정치꾼들의 개념은 아직도 80년대에 머물러있다.
답답하다.
중국처럼 인터넷에 글 하나 잘못쓰면 공안이 들이닥치는
그런 세상이 곧 한국도 등장할 듯 싶다.
벌써 인터넷은 정보통신진흥원에 의해 주소조차 막힌 곳이 수도없이 많으니....
조용히 일하며 조공(세금)이나 바치는 그런 세상을 원하는건가.
민주주의는 산으로 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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