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 달간 맛집은 스무곳 이상을 다녔는데 포스팅은 단 한 개.
바쁘기도 했거니와 점점 밀려가는 사진들을 보면서 괜히 질렸다는 것이 맞겠다.
하루에 세 개의 포스팅을 하는 것도
블로그를 개설하고나서 아마도 처음인듯 싶다.
슬슬 밀린 맛집들을 처리해야겠다.
왠지 숙제 같아서 얼른 끝내야 할 것 같은 느낌.
그닥 좋진 않다.
내일도 세 곳의 맛집순례.
얼른 자야지. 아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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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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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곳의 맛집순례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