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막소주의 먹고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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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평소 '무소유' 등 법정스님의 저서를 가까이 두고 수시로 정독해왔으며 해외순방이나 휴가 때도 법정스님의 수필집을 지니고 다녔다고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법정스님의 저서들을 항상 추천도서 1호로 꼽아 왔으며, '조화로운 삶' 의 경우 지난 2007년 말 일독을 권하면서 "산중에 생활하며 느끼는 소소한 감성과 깊은 사색을 편안한 언어로 써서 쉽게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고 추천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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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가려고 절실히 노력하는구나. 그 노력이 아깝다 정말.
외국사람들이 알까봐 창피해죽겠다. 이거 한국 사람들 해외 나가서 얼굴이나 들고 다닐 수 있겠나.
한 나라의 수장이라는 사람이 거짓말이나 일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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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막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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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웃기시는 방법도 가지가지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