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막소주의 먹고사는 이야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난번 캐논 카메라를 보낸건 이녀석들을 영입하기 위함이었다.
([잡다한 이야기] - Canon EOS-20D, TAMRON SP AF17-50mm F2.8 XR Di II LD Aspherical[IF])

JPG에서 RAW의 계조를 보여주는 S5pro 카메라와 함께,

음식사진이 주를 이루는 내 촬영대상에 맞게 조리개는 2.8 고정, 마크로가 지원되는 시그마 렌즈로 짝을 이뤘다.
초음파 모터 HSM은 보너스다.




2006년 이전에 구입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로커클럽 공동구매로 구입한 넥 스트랩이다.
내 이름이 찍혀있기 때문일까, '내 카메라'라는 느낌이 손에서 머리로 전달된다.

오래간만에 또한번 카메라를 잡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막소주

트랙백 주소 :: http://maksoju.com/trackback/19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