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의 제대로 된 구스다운 - 푸마 구스다운 재킷
Posted 2009/11/27 07:41, Filed under: 잡다한 이야기요즘 패딩점퍼가 유행이다. 많이 팔리기도 하거니와 많이 만들어내는 것도 한 몫하는 듯 싶다.
패딩의 장점은 보온성과 가벼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을 극대화한 것이 구스다운 재킷이라고 본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조만간 해외여행을 계획해서일까.
터키로 예상을 잡았으나 다음달 17일에 중요한 일정이 잡혀버리는 바람에 무산되어버리고,
(터키까지의 티켓을 가지고 한달미만으로 가는 건 티켓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본다!!)
일단 일본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되도록이면 북해도를 비롯한 사뽀로 방향으로 무게를 두고 있다.
이러다보니 당연히 보온성이 필요한 재킷이 필요한 것.
그러나 배낭여행이다보니 무게 또한 중요한 사항이다.
여행이라고 거지처럼 다닐 수는 없지않은가, 패션 또한 중요하다.
마침 푸마 구스다운이 출시되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거위솜털 95%의 필파워 800짜리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가 무엇이냐면, 솜털 중에 가장 보온력이 좋은 것이 거위솜털이며,
필파워란 복원력을 말하는데 숫자가 높을수록 주먹만하게 만들었다가 원상태로 복원하는 복원력이 확실하다.
노스페xx같은 아웃도어 업체에서 출시되는 옷들이 필파워 800, 700 짜리라는 것을 비교해보면
기능성에도 더욱 믿음이 간다.
이 중에 특히,
자켓 중에 일반 오리지날 푸마 자켓에 눈이 많이 가는데, 여섯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
또 하나는 베스트. 조끼 형식으로 되어있어 레이어드하기 좋으며,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어 활동의 폭이 매우 넓다.
이 것은 단순한 이벤트를 떠나 특히 여행중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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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코리아는 날씬한 스포티 룩을 연출하고픈 멋쟁이들을 위해 기능과 스타일을 겸비한
구스다운 재킷(http://www.puma.com/goosedown2009)을 선보이고 있다.
푸마 구스다운 재킷은 올 겨울 트렌드에 걸맞게 디자인되어 슬림한 핏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며,
무엇보다도 옐로우, 그린, 블루, 핑크 등과 같은 화려한 색상이 눈길을 끈다.
특수 소재 사용 및 섬세한 구스다운 주입 방식으로 재킷 무게가 80~100g밖에 나가지 않으며,
다운 재킷의 품질을 좌우하는 거위 솜털의 함량도 95%로 높여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한다.
또, 푸마 구스다운 재킷은 최고의 보온성과 볼륨감을 자랑하는 800필파워의 고급 폴란드산 구스다운과 투습력 및 방풍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의 주요 패션도시에서도 각광받는 스타일리시한 푸마 구스다운 재킷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자!

푸마의 스타일리시 구스다운 재킷을 직접 입어보는 행운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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